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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시민 힘으로 성공 이끈다
    광주광역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자원봉사자는 학생, 가정주부, 어르신, 회사원 등 각계 각층 112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회기간 광주국제양궁장과 광주여대, 숙박호텔 등에서 외국어 통역, 경기진행, 환경관리 등 분야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그동안 자원봉사단은 국제스포츠 대회와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패에 있어 큰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역시 광주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자원봉사자는 광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광주의 얼굴이다”며 “광주를 대표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7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에는 38개국 381명이 참가하며 예선과 본선경기는 17일부터 20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경기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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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022-05-11
  • 광주광역시,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 추진
    광주광역시는 4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사직공원 내 과거 수영장 부지 지형과 형태를 최대한 활용해 객석을 친환경적인 잔디광장 형태로 조성하고,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사직공원 옛 수영장부지에 무대 555㎡, 객석 700석 규모로 2023년 착공해 연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오는 4월 설계공모 후 6월말 설계 당선작을 확정하고 계약을 체결한 후 하반기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해 12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공연장 내부는 공연무대 200㎡, 부속공간 235㎡ 등 구성되며, 객석은 기존 스탠드 관람석 약 450 석, 잔디광장 약 250석 등 총 700석 규모다.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이 조성되면 양림동 등 기존 지역을 활성화하고,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의 장소로, 시민들에게는 음악축제 개최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장소로 제공하는 등 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독창적인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양림동 통키타 거리 인근에 상설공연장 부설주차장 13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해 행사기간을 제외하고는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는 물론, 인근 통키타 거리 방문객 등을 위한 주차장으로 제공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연장 진출입 편의를 위해 기존 진출입로 2곳을 정비하고, 진출입로 1곳도 새로 개설할 예정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사직공원 상설공연장이 조성되면 남구 양림동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연장이 예정대로 차질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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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전라남도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 국내 첫 확인
    전라남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변이 검사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 바이러스 첫 사례는 지난달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의 유전자 감시 수행 중 확인됐으며, 해외유입 환자 접촉 가능성 및 국내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에 따라 해당 지자체와 함께 확진자의 근무 활동 내용, 근무지 외 타 확진자 접촉 여부 등 추가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확진자의 동거인, 직장 동료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함께 인근 지역 확진자를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재조합 변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오미크론으로 분류하고 있어 특성 변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발견된 XL 계통의 재조합 변이바이러스는 영국에서 확인된 XL 바이러스와 유사성이 확인됐으며, 영국에서는 특별한 확산 없이 소멸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파력, 중증도 등에 대한 분석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이 진행하는 확진자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조치사항과 모니터링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는 두 가지 다른 바이러스가 동일 개체에 감염된 후, 유전자가 혼합돼 생긴 새로운 바이러스다. 현재까지 계통이 정의된 재조합 변이는 XA부터 XS까지 총 17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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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용섭 시장, 홍범도장군 특별전시회 관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0일 오후 봉오동전투 영웅 홍범도 장군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광산구 월곡고려인문화관을 찾아 전시품을 관람했다. 홍범도 장군은 만주 대한독립국 총사령관으로 청산리‧봉오동전투를 승전으로 이끌었던 독립운동가로, 지난 15일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거 78년 만에 유해가 고국으로 돌아왔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은 이를 기념해 지난 14일부터 31일까지 문화관 1층 고려인역사유물전시관에서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이용섭 시장은 김병학 관장의 안내로 전시실에 들러 홍범도 장군의 가족사진, 흉상사진, 흉상건립 기사, 유해봉환 청원서, 홍범도 회상기 등을 차례로 관람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은 지난 2019년 행정안전부 외국인 집중 주거지역 기초인프라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지원으로 리모델링을 해 지난 5월20일 개관했다. 국가기록물 제13호로 지정된 고려인 문화예술 기록물을 비롯해 고려인의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이어 고려인광주진료소, 고려인미디어센터 등에 들려 광주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고려인과 그들을 지원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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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광주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강화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8일 오후 광산구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우리집’에서 21번째 ‘현장 경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한부모 가족이 당당하게 자녀를 키우며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경청의 날은 이용섭 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김익주 시의원, 이영훈 광산구의회의장, 박현석 광산구의회부의장,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광주시는 한부모가 자립능력을 키우며 안정적으로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복지시설 6곳(모자시설 2, 미혼모자시설 4)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6세대 110여명의 한부모가족이 생활하고 있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는 입소 가족에 대한 생활과 자립지원, 상담 및 치료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퇴소 시 자립정착금 지원 등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우리집’은 만 18세 미만의 자녀와 엄마와 함께 생활하는 ‘모자시설’로, 현재 모자가족 10세대 2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최대 5년간 거주 가능하다. 이 시장은 이날 이곳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리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 엄마는 “홀로 육아를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는 풀타임 근무가 어려워 자립이 쉽지 않다”며 “거주 기간을 최대 8년까지 연장해 주고, 퇴소 시 지원해주는 자립정착금도 현실적으로 인상해 줬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또 다른 엄마는 “2년 이상 거주해야 자립정착금(현재 50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 그 이전에라도 자립능력을 갖춰 나가게 되면 자립정착금을 지원해 주고 금액도 올려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홀로 자녀를 키우며 자립 능력도 갖춰야 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잘 키워줘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자립정착금을 현재 500만원에서 인상하는 방안과 2년미만 거주하더라도 자립 정착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관계법령 개정이 필요한 입주기간 연장은 중앙부처에 건의를 하는 등 한부모가족이 광주에서 당당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 청소년한부모 자립촉진수당·검정고시학습비,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료 최대 90% 지원, 임대주택 임대료 지원 등 한부모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부모가족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광주아이키움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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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021-02-18
  • 이용섭 광주시장, 5·18기념통장 ‘넋이’ 가입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4일 광주은행 시청지점을 방문해 5‧18 기념 공익통장인 ‘오월 그날을 기억하며, 넋이’(이하 ‘넋이’)에 가입했다. ‘넋이’는 5·18민주화운동 제40주년을 기념해 오월정신 계승 및 지역사회와 나눔의 대동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광주은행이 출시한 공익통장으로, 2021년 4월까지 판매한 수익금의 일부를 출연해 2021년 5월18일에 (재)5·18기념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 통장은 표지와 속지에 옛 전남도청, 5·18국립묘지, 5·18민주광장 등 주요 5·18사적지 사진을 삽입해 사적지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telling)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현안에 공감하고 시도민께 감동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은행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을 위해 주먹밥을 후원하는 등 지역공동체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늘 앞서 나눔의 광주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하며 “‘넋이’ 통장 출시를 계기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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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020-12-04

실시간 KVPB News - 호남권 기사

  •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시민 힘으로 성공 이끈다
    광주광역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자원봉사자는 학생, 가정주부, 어르신, 회사원 등 각계 각층 112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회기간 광주국제양궁장과 광주여대, 숙박호텔 등에서 외국어 통역, 경기진행, 환경관리 등 분야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그동안 자원봉사단은 국제스포츠 대회와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패에 있어 큰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역시 광주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 자원봉사자는 광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광주의 얼굴이다”며 “광주를 대표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7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에는 38개국 381명이 참가하며 예선과 본선경기는 17일부터 20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경기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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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광주광역시,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 추진
    광주광역시는 4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사직공원 내 과거 수영장 부지 지형과 형태를 최대한 활용해 객석을 친환경적인 잔디광장 형태로 조성하고,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사직공원 옛 수영장부지에 무대 555㎡, 객석 700석 규모로 2023년 착공해 연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오는 4월 설계공모 후 6월말 설계 당선작을 확정하고 계약을 체결한 후 하반기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해 12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공연장 내부는 공연무대 200㎡, 부속공간 235㎡ 등 구성되며, 객석은 기존 스탠드 관람석 약 450 석, 잔디광장 약 250석 등 총 700석 규모다.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이 조성되면 양림동 등 기존 지역을 활성화하고,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의 장소로, 시민들에게는 음악축제 개최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장소로 제공하는 등 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독창적인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양림동 통키타 거리 인근에 상설공연장 부설주차장 13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해 행사기간을 제외하고는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는 물론, 인근 통키타 거리 방문객 등을 위한 주차장으로 제공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연장 진출입 편의를 위해 기존 진출입로 2곳을 정비하고, 진출입로 1곳도 새로 개설할 예정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사직공원 상설공연장이 조성되면 남구 양림동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연장이 예정대로 차질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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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전라남도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 국내 첫 확인
    전라남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변이 검사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 바이러스 첫 사례는 지난달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의 유전자 감시 수행 중 확인됐으며, 해외유입 환자 접촉 가능성 및 국내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에 따라 해당 지자체와 함께 확진자의 근무 활동 내용, 근무지 외 타 확진자 접촉 여부 등 추가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확진자의 동거인, 직장 동료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함께 인근 지역 확진자를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재조합 변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오미크론으로 분류하고 있어 특성 변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발견된 XL 계통의 재조합 변이바이러스는 영국에서 확인된 XL 바이러스와 유사성이 확인됐으며, 영국에서는 특별한 확산 없이 소멸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파력, 중증도 등에 대한 분석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이 진행하는 확진자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조치사항과 모니터링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는 두 가지 다른 바이러스가 동일 개체에 감염된 후, 유전자가 혼합돼 생긴 새로운 바이러스다. 현재까지 계통이 정의된 재조합 변이는 XA부터 XS까지 총 17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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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용섭 시장, 홍범도장군 특별전시회 관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0일 오후 봉오동전투 영웅 홍범도 장군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광산구 월곡고려인문화관을 찾아 전시품을 관람했다. 홍범도 장군은 만주 대한독립국 총사령관으로 청산리‧봉오동전투를 승전으로 이끌었던 독립운동가로, 지난 15일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거 78년 만에 유해가 고국으로 돌아왔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은 이를 기념해 지난 14일부터 31일까지 문화관 1층 고려인역사유물전시관에서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이용섭 시장은 김병학 관장의 안내로 전시실에 들러 홍범도 장군의 가족사진, 흉상사진, 흉상건립 기사, 유해봉환 청원서, 홍범도 회상기 등을 차례로 관람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은 지난 2019년 행정안전부 외국인 집중 주거지역 기초인프라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지원으로 리모델링을 해 지난 5월20일 개관했다. 국가기록물 제13호로 지정된 고려인 문화예술 기록물을 비롯해 고려인의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이어 고려인광주진료소, 고려인미디어센터 등에 들려 광주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고려인과 그들을 지원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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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광주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강화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8일 오후 광산구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우리집’에서 21번째 ‘현장 경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한부모 가족이 당당하게 자녀를 키우며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경청의 날은 이용섭 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김익주 시의원, 이영훈 광산구의회의장, 박현석 광산구의회부의장,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광주시는 한부모가 자립능력을 키우며 안정적으로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복지시설 6곳(모자시설 2, 미혼모자시설 4)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6세대 110여명의 한부모가족이 생활하고 있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는 입소 가족에 대한 생활과 자립지원, 상담 및 치료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퇴소 시 자립정착금 지원 등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우리집’은 만 18세 미만의 자녀와 엄마와 함께 생활하는 ‘모자시설’로, 현재 모자가족 10세대 2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최대 5년간 거주 가능하다. 이 시장은 이날 이곳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리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 엄마는 “홀로 육아를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는 풀타임 근무가 어려워 자립이 쉽지 않다”며 “거주 기간을 최대 8년까지 연장해 주고, 퇴소 시 지원해주는 자립정착금도 현실적으로 인상해 줬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또 다른 엄마는 “2년 이상 거주해야 자립정착금(현재 50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 그 이전에라도 자립능력을 갖춰 나가게 되면 자립정착금을 지원해 주고 금액도 올려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홀로 자녀를 키우며 자립 능력도 갖춰야 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잘 키워줘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자립정착금을 현재 500만원에서 인상하는 방안과 2년미만 거주하더라도 자립 정착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관계법령 개정이 필요한 입주기간 연장은 중앙부처에 건의를 하는 등 한부모가족이 광주에서 당당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 청소년한부모 자립촉진수당·검정고시학습비,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료 최대 90% 지원, 임대주택 임대료 지원 등 한부모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부모가족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광주아이키움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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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이용섭 광주시장, 5·18기념통장 ‘넋이’ 가입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4일 광주은행 시청지점을 방문해 5‧18 기념 공익통장인 ‘오월 그날을 기억하며, 넋이’(이하 ‘넋이’)에 가입했다. ‘넋이’는 5·18민주화운동 제40주년을 기념해 오월정신 계승 및 지역사회와 나눔의 대동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광주은행이 출시한 공익통장으로, 2021년 4월까지 판매한 수익금의 일부를 출연해 2021년 5월18일에 (재)5·18기념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 통장은 표지와 속지에 옛 전남도청, 5·18국립묘지, 5·18민주광장 등 주요 5·18사적지 사진을 삽입해 사적지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telling)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현안에 공감하고 시도민께 감동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은행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을 위해 주먹밥을 후원하는 등 지역공동체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늘 앞서 나눔의 광주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하며 “‘넋이’ 통장 출시를 계기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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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이용섭 시장, 닷새만에 국회 다시 찾아 ‘광폭행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18일에 이어 닷새만인 23일 또다시 국회를 찾아 국비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이 시장은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만난 데 이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간사, 추경호 국민의힘 간사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 이 시장은 이날 안일환 기재부 2차관을 만나 AI집적단지 3대 주력산업분야 AI학습용 데이터셋 개발사업, 자기응용과학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 등 6개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 시장은 또 국회 예결위 박홍근‧추경호 간사를 각각 만나 정부지정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반구축 및 정착지원,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 기반 구축사업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광주AI집적단지와 연계한 주력산업분야(자동차,에너지,헬스케어) 학습용 AI데이터셋 구축 및 데이터 분석‧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구축비 100억원 지원, 전당 소유 유휴공간을 예술인재 양성 교육 장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거점공간 조성비 40억원 지원, 호남고속철 개통이후 이용객 급증에 따른 철도이용객 편의를 위해 광주 송정역사 조기증축을 위한 설계비 20억원 지원 등 10개 사업에 대해 국비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한편 광주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정부의 재정투자 방향인 미래성장 동력사업, 한국판 뉴딜사업 등 핵심투자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춰 국비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내년도 정부예산 국비 반영액이 올해 보다 14%(3388억원) 증가한 315건 2조7638억원의 역대 최대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광주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을 멈출 수가 없다”며 “지난 2년간의 성과들이 시민들이 체감하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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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인공지능 창업혁신도시, 광주의 미래 제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대한민국 AI클러스터포럼이 주최하고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이 4일 오후 웨비나(Webvinar) 및 유튜브(YouTube)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대한민국 AI클러스터포럼 의장인 문승현 서울대 교수와 이용섭 시장의 환영사,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축사에 이어 기조연설, 주제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 따라 50여명만 현장인 광주테크노파크내 3D융합상용화지원센터에 참석하고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등 1000 여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디지털 뉴딜이 만드는 창업혁신도시, 광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인공지능과 지역 주력산업의 연계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기조연설과 주제발표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온라인 진행은 국내 최고 수준의 버추얼 프로덕션 촬영이 가능한 광주테크노파크 3D융합상용화지원센터의 버추얼 행사장을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하고 광주의 문화융합콘텐츠와 AI기술을 활용해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100% 언택트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특히, 인공지능 작곡가와 휴먼 바이올리니스트의 개막식 공연은 인공지능이 즉석 작곡한 곡을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가 협업으로 연주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AI기술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해외 기조연설은 스테판 쿠 에스터(Stephan Kuester) 영국 런던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 및 테크네이션(Tech Nation) 인터내셔널 컨설팅 총괄이 ‘매력적인 AI클러스터가 되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요소에 대해 설명하고 AI를 보다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국내 기조연설은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가 ‘AI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 그리고 광주의 미래’이라는 주제로 GPT-3 등의 최근 인공지능 기술 개발 동향, 한국 AI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정립과 글로벌 진출 동향을 소개하며 광주 인공지능 클러스터의 전략을 제안했다. 이어 전문세션에서는 김종원 GIST 인공지능연구소 소장이 ‘광주가 그리는 AI 비즈니스의 미래’,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의 ‘라이다, 레이더, 그리고 테슬라가 미치는 미래형 자동차 전망’,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의 의료 인공지능 현재와 미래’, 임지섭 크로커스에너지 대표의 ‘AI기반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각 산업 분야의 변화와 새로운 전망 그리고 AI 산업융합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패널토론은 송세경 KAIST 교수, 박정일 한양대학교 컴퓨터S/W학부 겸임교수, 황종성 한국정보화진흥원 AI 미래전략센터 연구위원, 장동인 AIBB LAB 대표, 황병선 빅뱅엔젤스(주) 대표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클러스터의 역할과 미래’, ‘광주가 그리는 AI 비즈니스의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해 산·학·연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AI 클러스터 구축사례를 공유, 광주가 글로벌 AI 도시로 성장 할 수 있는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이번 포럼에 참여한 온라인 패널 24명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진행한 연사-온라인 참가자간의 질의응답을 통해 AI 기술에 의한 개인과 기업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광주광역시는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맨 앞에 서서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었던 곳이다”면서 “지금의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서도 광주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럼이 인공지능 집적단지의 성공을 위한 비전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과기정통부도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가 인공지능 강국 대한민국 도약의 초석이 된다는 믿음으로 광주시와 적극 소통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용섭 시장은 ‘AI클러스터의 비전과 역할에 대한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논의와 토론을 통해 광주형 AI비즈니스 모델 발굴, 일자리 창출, 창업 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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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광주 군공항 이전 혼신의 노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전남도와의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력, 국방부 등 중앙정부의 역할과 책임 강화, 광주 군공항이 이전되는 지자체에 대한 지원규모 확대 등 3가지 측면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21일 열린 제293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황현택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지금까지의 추진상황, 시가 기울이고 있는 노력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첫째, 이 시장은 ‘어떤 경우에도 전남도의 협력 없이는 광주 군공항의 전남 이전은 실현될 수 없다’면서 ‘전남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 국방부 등 중앙정부의 역할과 책임 강화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군공항은 국가의 중요한 안보시설로, 군공항 이전은 국책사업이며 문재인 정부는 군공항 이전을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시킨 바 있다’고 상기시켰다. 이어 ‘그럼에도 중앙정부는 지자체에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수수방관하고 있다’면서 ‘우리 시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하루 빨리 국회에서 통과돼 국방부와 중앙정부가 주도적 역할을 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셋째, ‘광주 군공항이 이전되는 지자체에 대한 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 이 시장은 군공항 이전 지역에 소음피해가 가지 않도록 완충지대 100만평을 조성하고 군부대 이전으로 5000명 이상의 인구가 늘어날 것이며, 4500억원의 현금사업을 지원하고 국책사업도 지원될 것이다‘면서 ’그러나 전남도에서 지원수준이 부족하다는 입장이어서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 3가지 방안 역시 전남도와 함께 논의되지 않으면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전남도가 상생과 약속 이행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협력해주기를 바라고 있다‘면서 ’광주·전남 간 소통과 협력이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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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인공지능 최강도시 광주에 둥지 튼다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 유치기업인 ㈜미소정보기술, ㈜브이로이드, ㈜비티에프테크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39~41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법인설립 및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미소정보기술은 빅데이터 및 상권분석, 의료정보 분석연구 및 솔루션 개발, 소셜 데이터 수집 및 트랜드 분석, 자체 개발 솔루션 SmartAI, SmartTA 등을 활용해 인공지능 플랫폼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브이로이드는 인공지능 플랫폼 및 기업형 챗봇 솔루션 개발, 인공지능 기반 음성 및 이미지 적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비티에프테크는 다중 음성시스템이 장착된 온라인미디어 서비스 구현 방법에 특허를 냈으며, TTS(Text to Speech, 음성합성) 기반 재난문자 음성제공 및 오디오 북 솔루션 제공, 통합복지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미소정보기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위해 광주법인 설립 ㈜브이로이드는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로 본사 이전 ㈜비티에프테크는 인공지능 음성 서비스를 위해 본사 이전으로 인공지능 기반 생태계 조성 및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사 이전, 광주법인 및 지역사무소 신설 추진,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안동욱 ㈜미소정보기술 대표이사는 ‘지난 3년간 매년 인재를 채용했었던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연구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호남지역 출신 인재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도 ㈜브이로이드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플랫폼과 서비스 사업 구축 경험으로 인공지능 융합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인재채용 및 개발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엽 ㈜비티에프테크 대표이사는 ‘본사 이전을 통해 광주광역시 전 세계 인공지능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광주에서 탄생한 기술과 본사의 아이디어가 만나 고부가가치를 이뤄내는 지렛대가 되기 위해 인재채용 및 개발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오늘 협약을 맺은 인공지능 기업들이 광주에서 큰 성취를 이루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며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건설을 통해 많은 지역일자리 창출과 인공지능 4대강국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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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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