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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경기도 민주당 김동연 당선
    [더뉴스기사제휴=김정미 취재팀장] 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가 피말리는 접전을 펼치고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를 8,913표차이로 승리했다. 6.1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2,827,593표로 49.06% 득표를 했고,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2,818,680표로 48.91% 득표를 했다. 한편, 무소속 출마한 강용석 후보는 54,758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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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지방선거] 강원도 국민의힘 김진태 당선
    [더뉴스기사제휴=지방선거합동취재단]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가 민주당 이광재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국민의힘 경선에서 기사회생한 김진태 후보는 강원도 18개 시군 중 원주와 평창을 제외한 강원도 16개 시군에서 승리했다. 강원도 전체 선거인수는 1,336,080명이며, 이중 772,498명이 투표했다. 김진태 후보는 총 409,461표(54.07%)를 득표했고, 이광재 후보는 347,766표(45.92%)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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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업무복귀
    [더뉴스기사제휴=지방선거합동취재단]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이로써 오 당선인은 서울시장 4선에 첫 성공을 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오 당선인은 59.06%의 득표율을 얻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39.22%)를 약 20%P 앞섰다. 오 당선인의 득표수는 259만429표로 송 후보(172만110표)와 87만319표 차이가 났다. 앞서 오 당선인은 이날 새벽 시장 당선이 확실시된 이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선거캠프를 찾아 “다시 한번 믿고 성원을 보내준 시민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정말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오 당선인은 지난 2006년 서울시장에 첫 당선된 뒤 2010년 한명숙 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펼친 선거에서 0.6%P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듬해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에 따른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했다. 이후 20대와 21대 총선에 도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 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복귀했다. 오 당선인은 서울시장 당선으로 대권가도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관측과 관련해 “굉장히 사치스러운 생각”이라며 “서울시를 글로벌 톱5 도시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장의 책무가 대통령과 비교해도 가법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지방선거를 마친 오 당선인은 이날 서울시청에 출근해 곧바로 업부에 복귀했다. 선거 기간 동안 시장 직무가 정지돼 조인동 행정1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았으며, 오 당선인의 기존 임기는 이달 말까지이고 39대 시장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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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지방선거] 이광재 “설악금강권 5천만 관광시대 열겠다”
    [더뉴스 기사제휴 = 김정미 취재팀장]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5일 속초시청에서 “대규모 국책프로젝트 ‘바다가 있는 스위스’로 동해안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 설악금강권을 관광레저와 해양수산업의 1번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후보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며 “규제로 묶인 사업들은 대체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고, 속초·고성·양양, 설악·금강권이 ‘해양수산 기업도시’ ‘관광레저 1번지’로 발전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30만 설악·금강권 광역발전전략 △설악·금강권 해양수산기업도시 조성 △트레킹코스 등 설악산둘레길 조성 △양양-강릉 일대 글로벌교육도시 조성 △경동대학·가톨릭관동대 부지 활용 등을 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동해안발전청 설치 △오색케이블카 조기 착공 △동원산업 스마트양식 산업단지 조성 △CJ씨푸드 유치 △바다 사막화 해결을 위한 ‘다시마숲’ 조성 △지역체류형 워케이션 거점 조성 등 구체적인 방안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면적만큼 대접받는 강원도를 꿈꾼다”며 “속초·고성·양양, 설악·금강권의 5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 수 있길 기대한다”고 거듭 밝혔다. 이날 비전 발표에는 주대하 속초시장 후보,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 김정중 양양군수 후보 등 설악금강권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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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김동연 42.4%, 김은혜 41.8% 박빙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13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헤럴드 경제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조사(신뢰수준 95% 오차범위 ±3.5%P)한 결과 김동연 후보와 김은혜 후보는 각각 42.4%, 41.8%로 두 후보 간 격차는 0.6%P 차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강용석 무소속 후보 5.1%, 기타 인물 1.7%, ‘지지 후보 없다’가 5.6%, ‘잘 모르겠다’는 3.3% 등으로 집계됐다. 강 후보의 지지율이 김동연-김은혜 후보의 지지율 격차보다 적은 것으로 집계되면서 심은혜-강용석 단일화 여부가 향후 경기도지사 선거의 변수로 떠올랐다. 성별로 보면 김동연 후보는 여성 응답자 47.9%, 남성 응답자 36.9% 지지를 받았다. 김은혜 후보는 여성 응답자 35.5%, 남성 응답자 48.1% 로 나타났다. 김동연 후보는 여성에서 김은혜 후보는 남성에서 각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김동연 후보가 30대와 40대, 50대에서 그리고 김은혜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우세를 보였다. 세부적으로 20대는 김동연 38.7%, 김은혜 38.2%로 나타났으며, 30대는 김동연 50.5%, 김은혜 28.2%이며 40대는 김동연 49.6%, 김은혜 35.0%이고 50대는 김동연 51.6%, 김은혜 36.8% 60대 이상에서는 김동연 27.2%, 김은혜 62.2%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남부권에서 김동연 후보 45.4%, 김은혜 42.4%로 서남권은 김도연 후보 44.7%, 김은혜 39.7%로 집계됐다. 또한 북부권은 김동연 42.7%, 김은혜 40.6%이고 동부권에서는 김동연 35.8%, 김은혜 44.9%로 김은혜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100% 무선전화 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5%이다. 신뢰수준 95%, 오차범위는 ±3.5%P이고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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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지방선거] 진보성향 후보자만 참여한 서울교육감 토론회
    11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에서 ‘교육감 후보 정책토론회’가 진행됐다. 진보 계열 시민단체인 미래교육실천연대(실천연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실천연대가 제안하는 교육 공약을 토대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그러나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보수 예비후보로 나선 조영달 서울대 사범대 교수가 교육감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가 토론 시작 몇 분 만에 자리를 떠나는 일이 벌어졌다. 조영달 예비후보는 “저는 진보 후보만 계신 줄 몰랐다”라며 인사말을 한 뒤 퇴장했다. 이날 토론회 시작 직후 조 예비후보는 ‘1분 인사말’에서 “저는 중도보수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 조영달”이라며 “진보 후보들만 계시고 중도 후보들은 저 혼자 있는 줄은 몰랐다.”는 말을 했다. 그러면서 “다른 분들이 참여 안한 줄 몰랐다. 저도 이 발언 이후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 말을 마치고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또한 “어쨌든 진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이번만큼은 지난번 귀책 사유를 생각한다면 어떤 후보도 내세우지 않은 것이 예의이고 정도”라며 “조희연 후보는 후보를 사퇴하시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미래교육실천연대 관계자는 “원래 모두 다섯 분이 참여 의사를 나타냈는데, 토론회 5분 전에 두 후보가 불참을 통보하고 조영달 후보까지 갑자기 자리를 떠났다.”면서 “교육감에 출마하시는 분들이 신뢰 없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강신만 예비후보도 “몹시 당혹스럽다.”며 “조영달 후보의 저런 태도는 교육감으로는 대단히 부적절하다. 보수 후보가 자기 한 명이란 이유로 갑자기 퇴장하는 것은 여기 있는 두 후보를 무시하는 처사이며 여기 오신 분들을 대단히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런 분이 교육감 후보라는 게 가슴 아프다. 기본 예의가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슴이 아프다.”라고 개탄했다. 조희연 예비후보도 “약간의 돌발행동에 당황스럽다.”며 “아마도 해직교사 특별채용에 대해 내가 기소된 것을 놓고 사퇴하라고 말한 것 같다. 하지만 해직교사들을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은 교육감의 책무이고 교권을 더 두텁게 보호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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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실시간 선거 기사

  • [지방선거] 경기도 민주당 김동연 당선
    [더뉴스기사제휴=김정미 취재팀장] 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가 피말리는 접전을 펼치고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를 8,913표차이로 승리했다. 6.1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2,827,593표로 49.06% 득표를 했고,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2,818,680표로 48.91% 득표를 했다. 한편, 무소속 출마한 강용석 후보는 54,758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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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지방선거] 강원도 국민의힘 김진태 당선
    [더뉴스기사제휴=지방선거합동취재단]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가 민주당 이광재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국민의힘 경선에서 기사회생한 김진태 후보는 강원도 18개 시군 중 원주와 평창을 제외한 강원도 16개 시군에서 승리했다. 강원도 전체 선거인수는 1,336,080명이며, 이중 772,498명이 투표했다. 김진태 후보는 총 409,461표(54.07%)를 득표했고, 이광재 후보는 347,766표(45.92%)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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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업무복귀
    [더뉴스기사제휴=지방선거합동취재단]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이로써 오 당선인은 서울시장 4선에 첫 성공을 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오 당선인은 59.06%의 득표율을 얻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39.22%)를 약 20%P 앞섰다. 오 당선인의 득표수는 259만429표로 송 후보(172만110표)와 87만319표 차이가 났다. 앞서 오 당선인은 이날 새벽 시장 당선이 확실시된 이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선거캠프를 찾아 “다시 한번 믿고 성원을 보내준 시민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정말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오 당선인은 지난 2006년 서울시장에 첫 당선된 뒤 2010년 한명숙 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펼친 선거에서 0.6%P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듬해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에 따른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했다. 이후 20대와 21대 총선에 도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 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복귀했다. 오 당선인은 서울시장 당선으로 대권가도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관측과 관련해 “굉장히 사치스러운 생각”이라며 “서울시를 글로벌 톱5 도시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장의 책무가 대통령과 비교해도 가법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지방선거를 마친 오 당선인은 이날 서울시청에 출근해 곧바로 업부에 복귀했다. 선거 기간 동안 시장 직무가 정지돼 조인동 행정1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았으며, 오 당선인의 기존 임기는 이달 말까지이고 39대 시장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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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지방선거] 이광재 “설악금강권 5천만 관광시대 열겠다”
    [더뉴스 기사제휴 = 김정미 취재팀장]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5일 속초시청에서 “대규모 국책프로젝트 ‘바다가 있는 스위스’로 동해안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 설악금강권을 관광레저와 해양수산업의 1번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후보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며 “규제로 묶인 사업들은 대체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고, 속초·고성·양양, 설악·금강권이 ‘해양수산 기업도시’ ‘관광레저 1번지’로 발전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30만 설악·금강권 광역발전전략 △설악·금강권 해양수산기업도시 조성 △트레킹코스 등 설악산둘레길 조성 △양양-강릉 일대 글로벌교육도시 조성 △경동대학·가톨릭관동대 부지 활용 등을 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동해안발전청 설치 △오색케이블카 조기 착공 △동원산업 스마트양식 산업단지 조성 △CJ씨푸드 유치 △바다 사막화 해결을 위한 ‘다시마숲’ 조성 △지역체류형 워케이션 거점 조성 등 구체적인 방안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면적만큼 대접받는 강원도를 꿈꾼다”며 “속초·고성·양양, 설악·금강권의 5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 수 있길 기대한다”고 거듭 밝혔다. 이날 비전 발표에는 주대하 속초시장 후보,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 김정중 양양군수 후보 등 설악금강권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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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김동연 42.4%, 김은혜 41.8% 박빙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13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헤럴드 경제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조사(신뢰수준 95% 오차범위 ±3.5%P)한 결과 김동연 후보와 김은혜 후보는 각각 42.4%, 41.8%로 두 후보 간 격차는 0.6%P 차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강용석 무소속 후보 5.1%, 기타 인물 1.7%, ‘지지 후보 없다’가 5.6%, ‘잘 모르겠다’는 3.3% 등으로 집계됐다. 강 후보의 지지율이 김동연-김은혜 후보의 지지율 격차보다 적은 것으로 집계되면서 심은혜-강용석 단일화 여부가 향후 경기도지사 선거의 변수로 떠올랐다. 성별로 보면 김동연 후보는 여성 응답자 47.9%, 남성 응답자 36.9% 지지를 받았다. 김은혜 후보는 여성 응답자 35.5%, 남성 응답자 48.1% 로 나타났다. 김동연 후보는 여성에서 김은혜 후보는 남성에서 각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김동연 후보가 30대와 40대, 50대에서 그리고 김은혜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우세를 보였다. 세부적으로 20대는 김동연 38.7%, 김은혜 38.2%로 나타났으며, 30대는 김동연 50.5%, 김은혜 28.2%이며 40대는 김동연 49.6%, 김은혜 35.0%이고 50대는 김동연 51.6%, 김은혜 36.8% 60대 이상에서는 김동연 27.2%, 김은혜 62.2%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남부권에서 김동연 후보 45.4%, 김은혜 42.4%로 서남권은 김도연 후보 44.7%, 김은혜 39.7%로 집계됐다. 또한 북부권은 김동연 42.7%, 김은혜 40.6%이고 동부권에서는 김동연 35.8%, 김은혜 44.9%로 김은혜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100% 무선전화 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5%이다. 신뢰수준 95%, 오차범위는 ±3.5%P이고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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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지방선거] 진보성향 후보자만 참여한 서울교육감 토론회
    11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에서 ‘교육감 후보 정책토론회’가 진행됐다. 진보 계열 시민단체인 미래교육실천연대(실천연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실천연대가 제안하는 교육 공약을 토대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그러나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보수 예비후보로 나선 조영달 서울대 사범대 교수가 교육감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가 토론 시작 몇 분 만에 자리를 떠나는 일이 벌어졌다. 조영달 예비후보는 “저는 진보 후보만 계신 줄 몰랐다”라며 인사말을 한 뒤 퇴장했다. 이날 토론회 시작 직후 조 예비후보는 ‘1분 인사말’에서 “저는 중도보수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 조영달”이라며 “진보 후보들만 계시고 중도 후보들은 저 혼자 있는 줄은 몰랐다.”는 말을 했다. 그러면서 “다른 분들이 참여 안한 줄 몰랐다. 저도 이 발언 이후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 말을 마치고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또한 “어쨌든 진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이번만큼은 지난번 귀책 사유를 생각한다면 어떤 후보도 내세우지 않은 것이 예의이고 정도”라며 “조희연 후보는 후보를 사퇴하시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미래교육실천연대 관계자는 “원래 모두 다섯 분이 참여 의사를 나타냈는데, 토론회 5분 전에 두 후보가 불참을 통보하고 조영달 후보까지 갑자기 자리를 떠났다.”면서 “교육감에 출마하시는 분들이 신뢰 없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강신만 예비후보도 “몹시 당혹스럽다.”며 “조영달 후보의 저런 태도는 교육감으로는 대단히 부적절하다. 보수 후보가 자기 한 명이란 이유로 갑자기 퇴장하는 것은 여기 있는 두 후보를 무시하는 처사이며 여기 오신 분들을 대단히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런 분이 교육감 후보라는 게 가슴 아프다. 기본 예의가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슴이 아프다.”라고 개탄했다. 조희연 예비후보도 “약간의 돌발행동에 당황스럽다.”며 “아마도 해직교사 특별채용에 대해 내가 기소된 것을 놓고 사퇴하라고 말한 것 같다. 하지만 해직교사들을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은 교육감의 책무이고 교권을 더 두텁게 보호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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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지방선거] 송영길, "유엔 5본부 서울 유치에 나선다”
    [더뉴스 기사제휴=김재봉 선임기자] 미국 뉴욕, 스위스 제네바, 오스트리아 빈, 케냐 나이로비에 이어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유엔 5본부’유치를 위한 <(가칭)유엔 5본부 유치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이 5월 6일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열렸다. <(가)유엔 5본부 유치위원회>는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김홍걸 국회의원, 김진향 전 개성공단 이사장을 상임위원장으로, 이장희 명예교수(한국외국어대), 이재봉 명예교수(원광대)를 명예위원장으로, 강경숙 교수(원광대), 강선우(국회의원), 김영환 교수(부산대), 김창현 교수(인제대), 문장렬 전 교수(국방대), 서쌍원 혁신리더포럼 회장, 양무진 교수(북한대학원대학), 우희종 교수(서울대), 정진호 교수(한동대) 등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기자회견 후 조직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유치위원회는 기자회견에서 ‘유엔 5본부 서울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세계적 수준의 국제 평화도시, 국제 문화도시, 행복 국제도시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유엔 5본부의 서울 유치는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평화는 물론 동북아 평화, 세계 평화의 토대를 만들고 한반도의 안보 리스크를 결정적으로 완화함으로써 경제·문화·사회적으로도 2만 여개의 좋은 일자리와 연 10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엔 5본부 유치위원회 기자회견에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도 참석했다. 송영길 후보는 자신이 서울시장 후보 제1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는 ‘유엔 5본부 서울 유치’에 범시민-범국민적 차원에서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품격 높은 국제 평화도시,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유엔 5본부 유치위원회>는 향후 범시민-범국민적 차원에서 유치위원 모집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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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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