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2(화)
 

경상북도는 지난 7월 31일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을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공동후보지로 최종 유치 신청을 한가운데, 3일 오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8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서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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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3일 오전 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8월 직원의 날을 개최하며 경북.대구 신공항 성공을 염원했다. <사진 경북도청>

모형 활주로를 만들어 모형 비행기를 이륙시키는 퍼포먼스도 함께했던 이날 행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여러분들도 통합 신공항의 성공적 추진으로 역사에 남는 공직자․선배가 되자”며,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경북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김형동 국회의원은 “한 명의 리더가 많은 것을 바꾼다. 이철우 지사님께서 통합 신공항 유치를 위해 리더로서 큰 역할 하셨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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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명품공항 건설로 역사에 남는 공직자․선배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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