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목)
 

경상북도는 2021년도 ‘경북형 기업수요공모패키지사업’ 5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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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청=사진 경상북도 제공

 

‘경북형 기업수요공모패키지사업’은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이 성장하고 주도적으로 고용을 창출하는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일자리 정책의 비효율성 및 경직성을 탈피해 다양한 기업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정확한 현장 맞춤 지원체계확립을 위해 기획된 정책으로 지원 분야 및 지원예산까지 정해져 있지 않고 기업이 자유롭게 희망하는 경영 혁신 계획을 수립, 혁신에 따른 고용 창출계획을 수반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공모(2월 22일 ~ 3월 19일)에는 총 36개 업체가 지원, 일자리 정책 및 기술심사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현장모니터링·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업체를 선정했다.

 

올해 ‘경북형 기업수요공모패키지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세아메카닉스, ㈜화신정공, 대동테크, ㈜이코니, 케이디전자(주) 등 총 5개 업체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맞춤형 전문기업컨설팅을 제공해 발굴된 사업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종 사업계획에 대해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며 향후 사업추진 우수기업에는 도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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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선순환적 일자리 창출 기업.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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