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목)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와 ‘청렴 사회실현과 국민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새로운 행보를 내디뎠다.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0420).jpg

                                  청렴 사회실현과 국민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사진 경북도 제공>

 

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와 국민권익위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실현을 위한 청렴도 향상,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및 이해충돌 취약분야 관리 강화, 공직자의 반부패 인식 제고를 위한 청렴 교육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부패·공익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고충 민원 해결 및 행정심판을 통한 국민권익구제, 주민 의견을 반영한 법령·제도 개선 등 청렴 사회 구현과 국민의 권익 증진을 위한 협조와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경북은 지방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그 극복을 위해 ‘청렴’이라는 소프트 파워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청렴과 공정, 신뢰하면 경북! 이런 말이 나온다면 공정에 목말라하는 청년세대에게 경북은 매력 있는 지역이 될 것이다”라며 “청렴과 공정으로 오래갈 경북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향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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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렴성 제고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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