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03(금)
 

[더뉴스 기사제휴=대선합동취재단] 2월 마지막 날인 28일 오후 6시 30분 춘천시청 앞에서 펼쳐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부패한 정권은 원래 무능하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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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청 앞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사진 더뉴스대선합동취재단>

 

윤석열 후보는 “이번 대선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이 아니다. 이번 대선은 부패한 민주당과 국민의 대결이다”라고 말했다.

 

“춘천을 4차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 산업의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춘천표심을 공략한 윤석열 후보는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을 춘천까지 연장하고, 레고랜드로 연결되는 춘천대교를 서면까지 연장하는 ‘서면대교’ 건설과 소양 8교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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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윤석열 ‘부패한 정권은 원래 무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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