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목)
 

실라리안협의회(회장 추성태, ㈜이비채 대표)는 2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모은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실라리안협의회 기부금 전달(0423).jpg

                                  실라리안협의회,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성금 기부<사진 경북도 제공>

 

실라리안협의회는 경상북도 우수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기업 간의 정보교류와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00년 설립됐다. 현재 실라리안은 47개 기업(의류·침장 3, 가구 2, 공예 2, 잡화 9, 식품 31)이 참여 중이다.

 

추성태 실라리안협의회장은 “기업에서도 힘든 상황이지만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민생살리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장기화하는 코로나19에 지역 분위기가 침체돼있는데 이렇게 실라리안기업들이 나서주니 도 분위기에도 봄바람이 불어 드는 것 같다.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부해주신 실라리안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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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리안협의회,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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