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목)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8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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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청=사진 경상북도 제공

 

데이터 기업매칭지원은 공공데이터의 구축·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에 민간 데이터 기업을 매칭,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데이터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을 위한 생활 SOC 공공데이터 발굴 및 서비스, 농작물 재배현황 디지털 지도구축, 한복, 매장문화재 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를 신청했다.

 

서류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시군포함 8개 과제(20억 원 규모, 전액 국비)가 선정됐으며 특히 경상북도는 6개 과제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다이다.

 

이번 공모는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사업과 연계해 지역 청년 172명이 데이터 관련 기업에서 6개월간 일 경험을 수행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

  

경상북도는 12월까지 도민들에게 활용가치가 높은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를 발굴·가공해 DB 구축 등을 수행하고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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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 공모사업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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